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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국어수행평가 10326 이예서
이름
이예서
작성일
2011-11-15


그건 사랑이었네 
지은이- 한비야
 
나는 엄마의 추천으로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재미없을줄알고 읽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밌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였다.
이 책의 내용은 한비야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며 봉사하는 일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한비야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도 있었지만
한비야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 일을 하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봉사에 관하여
다시 생각하게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이 책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내용이었다. 먹을 것이 없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죽어가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안타까웠고 물이 부족하여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건사랑이었네 라는 책을 읽고 한비야라는 사람이 정말 멋있다 라고 생각되고 나도 이런 봉사정신을
본 받고 싶다.
어린이를 위한 나눔
지은이- 양태석
나는 이번에 '나눔'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은 상우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매일 싸우고, 말썽만 부리고 다녀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이러한 상우를 보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상우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기위하여 노력한다.
보라라는 아이가 상우를 데리고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나눠주는 곳에 가서 함께 연탄을 나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 계기로 인하여 상우는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사람들에게 나눔을 베푸는 아이가 되는 이야기다.
나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몰랐고 실천도 별로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고 이제부터 사람들에게 나눔을 베풀것이다.
또한 나눔을 베풀면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행복해진다라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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